울산시의회가 일본 니가타시의회와 친선결연을 체결하며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더욱 공고히 했다. 두 의회는 경제,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울산시의회, 日니가타시의회와 친선결연 체결 우호협력 도시 관계 20주년 맞아 결실 경제·문화·교육 등 다방면 교류 협력키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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