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게임쇼 2026에서 넥슨의 '파레이돌리아'와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부스에 관람객이 몰리며 2시간 이상의 대기열이 형성됐다. 일본 현지 이용자들은 출시 전인 두 서브컬처 신작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도쿄게임쇼(TGS) 2026 첫 퍼블릭 데이를 맞아 넥슨과 엔씨가 선보인 서브컬처 신작에 일본 현지 관람객이 몰렸다. '파레이돌리아'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모두 출시 전 신작임에도 장시간 시연 대기열이 형성되며 일본 이용자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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