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내 민간인 살상 시스템을 다룬 다큐멘터리 'NAZA'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호평받았으나, 이스라엘 내에서는 거센 비난과 함께 제작진을 향한 살해 협박까지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 정부는 해당 영화 제작자들을 겨냥해 시민권 박탈 등 강경한 대응을 예고했다.
"First there was a moment of stunned sil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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