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진출 3년 만에 처음으로 시즌 10호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김하성이 속한 애틀랜타는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었습니다.
"이정후, 미 진출 후 첫 두 자릿수 홈런 달성 39일 만의 솔로포로 시즌 10호 기록 애틀랜타 PS 진출…김하성·송성문 결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이정후(28)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 3년 만에 처음 두 자릿수 홈런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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