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9

피지, HIV 급속 확산에 '국가비상사태'…성인 60명 중 1명 감염

연합뉴스 · 2026.09.19 00:00
피지, HIV 급속 확산에 '국가비상사태'…성인 60명 중 1명 감염

피지 정부가 성인 60명 중 1명꼴로 HIV 감염자가 발생함에 따라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마약 사용 증가 등으로 인해 신규 확진자가 급증하자, 정부는 검사 확대와 무료 치료 등 범정부 차원의 대응에 나섰다.

"피지, HIV 급속 확산에 국가비상사태 선언 작년 신규 확진자 2천16명, 전년比 27%↑ 성인 60명 중 1명 감염…마약 사용 증가 영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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