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국방당국은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를 열고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가속화와 방산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한국의 조선업 역량을 강조하기 위해 부산에서 개최되었다.
"한·미 국방당국이 통합국방협의체(KIDD) 회의에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가속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미 국방당국은 29차 KIDD를 마친 뒤 공동설명자료를 내고 “조건에 기초한 전작권 전환에 대한 그간의 노력을 평가했다”며 19일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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