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사카테카스주에서 경찰을 겨냥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범죄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소행으로 보고 있다.
"멕시코 중북부 사카테카스주에서 경찰을 겨냥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치안 당국은 이번 테러를 멕시코의 대표적 범죄 조직인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의 소행으로 지목했다. 1일 현지 일간 엘우니베르살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밤 사카테카스주 남동부 오호카리엔테 시경찰본부 건물 앞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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