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자국민에게 '맥스' 앱 설치를 강요해 감시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연구팀 분석 결과, 해당 앱은 사용자 동의 없이 화면을 캡처하거나 메시지 및 결제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백도어 기능을 갖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러시아, '맥스' 앱 설치 강요해 국민 감시 주장 메시지·결제내역·화면캡처 무단 접근 확인 푸틴 간접 지분 보유…코드 삽입 공격 우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러시아가 휴대전화에 일종의 '백도어'로 작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도록 유도해 자국민을 감시해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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