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9

'400만원→400억' 주식 천재 의사 '타짱', 암 투병 끝 51세로 사망

전자신문 · 2026.09.19 00:00
'400만원→400억' 주식 천재 의사 '타짱', 암 투병 끝 51세로 사망

50만 엔으로 시작해 수백억 원대 자산을 일군 일본의 유명 개인투자자 '타짱'이 51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마취과 의사 출신인 그는 투자 경험을 SNS와 저서를 통해 공유하며 많은 이들에게 영향을 주었으나, 직장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연 배당금만 2.6억…SNS로 경험 공유 2022년 직장암 진단 받고 상태 악화 50만엔(약 440만원)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해 50억엔(약 440억원)대 자산을 일군 일본의 유명 개인투자자 '타짱(たーちゃん)'이 암 투병 끝에 5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18일 일본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타짱은 지난 10일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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