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미군 주둔지를 구축하고 안보에 대한 영구적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덴마크와 그린란드 측도 북극권 안보 강화를 위한 합의에 서명할 예정이며, 이번 조치로 미국은 그린란드 내 군사적 영향력을 공고히 하게 됐다.
"트럼프 "그린란드 미군 주둔지 즉시 구축" "美, 그린란드 안보 영구 통제권 확보" 덴마크 총리 "다음 주 안보 강화 합의 서명"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