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부 장관과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이 회담을 통해 한미 동맹 강화와 대북 정책 공조를 재확인했다. 양 장관은 대미 투자 사업의 성과 도출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로운 통항 회복을 위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18일(현지시간) 마르코 루비오 미 국무부 장관을 만나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자유로운 통항 회복을 위한 정부의 실질적 기여 의지를 설명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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