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뉴욕증시는 미 국채금리 상승에 대한 부담으로 다우지수가 하락했으나, 인공지능 투자 열기에 힘입은 기술주 강세로 S&P 500과 나스닥 지수는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 하락은 인플레이션 우려를 일부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뉴욕증시, 국채금리 상승 속 혼조 마감 다우 0.18%↓·S&P 0.17%↑·나스닥 0.39%↑ AI 투자 열기에 반도체 등 기술주 강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뉴욕=연합뉴스) 임수정 특파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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