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과의 전쟁에서 발생한 미군 사망자가 공식 집계인 18명보다 최소 4~5명 더 많다는 보도가 나왔다. 또한 전투 중 부상한 미군 장병은 820명이 넘으며, 이들 중 다수가 외상성 뇌손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전쟁 미군 사망자, 공식 집계보다 많아 당국자들 "최소 22명…계약업체 3명도 사망" 전투 부상자 820명 이상, 다수 뇌손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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