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전쟁 당시 실종된 미군 콜세어 전투기 잔해가 양양 앞바다 수심 45m 지점에서 74년 만에 발견되었다. 미군 당국은 해당 잔해가 1952년 추락한 전투기로 추정하고, 조종사 유해 수색을 위한 추가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6·25 추락 추정 美콜세어 전투기 잔해 양양 앞바다 수심 45m서 74년 만 발견 미실종자확인국, 조종사 유해 수색 예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경윤 특파원 = 6·25 전쟁 당시 양양 앞바다에 추락한 것으로 추정되는 미군 전투기 잔해가 70여년 만에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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