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브릭스 정상회의 이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자 건강 이상설이 제기되었습니다. 중국 정부의 공식 발표는 없으나, 인도 정부와 외신 등은 이를 뒷받침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보며 다음 주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 개최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이후 중국 내 공개 행사서도 모습 않보여 中 반체제 인사 SNS서 건강이상설 주장 인도 외교부 “온라인 게시물 주의해야” 부인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인도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정상회의 일정을 마친 뒤 다른 정상들보다 일찍 귀국하고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건강 이상설이 확산하고 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