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8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 퇴임···아들이 후임

경향신문 · 2026.09.18 00:00
워런 버핏, 56년 만에 버크셔 회장 퇴임···아들이 후임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56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남는다. 후임 회장에는 아들인 하워드 버핏이 임명되었으며, 버핏은 경영 일선에서 한발 물러나게 되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96)이 자신이 이끌어온 투자회사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직에서 56년 만에 물러났다. 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버크셔는 이날 성명을 내고 버핏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명예회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