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이 규제자본 확충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창사 이후 처음으로 4천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만기는 30년이며 표면금리는 연 5.65%로 결정됐다.
"키움증권, 첫 신종자본증권 4천억원 발행 만기 30년·표면금리 연 5.65%, 사모 조달 규제자본 확충 목적, 운영자금으로 사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이 자본 확충을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4천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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