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장에서 하객인 척하며 축의금을 냈다고 속여 식권과 답례금을 가로챈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혼잡한 틈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으며, 과거 사기 및 절도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결혼식장에 하객인 것처럼 들어가 이미 축의금을 냈다고 속인 뒤 답례금과 식권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70대 남성 A씨 등 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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