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8

결혼식 돌며 하객인 척…“축의금 냈어요” 식권에 '이것'까지 노렸다

전자신문 · 2026.09.18 00:00
결혼식 돌며 하객인 척…“축의금 냈어요” 식권에 '이것'까지 노렸다

결혼식장에서 하객인 척하며 축의금을 냈다고 속여 식권과 답례금을 가로챈 일당 6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혼잡한 틈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으며, 과거 사기 및 절도 전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결혼식장에 하객인 것처럼 들어가 이미 축의금을 냈다고 속인 뒤 답례금과 식권을 받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70대 남성 A씨 등 6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

원문 인용 — 전자신문
원문 보기 전자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