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한국문화원에서 조선 시대 거장들의 작품과 현대 작가들의 재해석 작품을 함께 선보이는 특별전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한국화의 전통과 현대적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1월까지 이어진다.
"- 브뤼셀서 한국화 46점 특별전 개막 - 정선·김정희 등 조선 거장 작품 소개 - 현대 작가 4인 재해석 작품 함께 전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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