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8

국제유가 급등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경향신문 · 2026.09.18 00:00
국제유가 급등에도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경유 1773원 유지

정부가 국제유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서민 물가 부담을 고려해 석유 최고가격을 동결했다. 그러나 제도가 장기화되면서 재정 부담과 수급 왜곡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정부가 석유 최고가격을 또다시 동결했다. 직전 가격 지정 때보다 원유 가격이 40% 가까이 올랐지만 서민 물가 부담을 감안해 국내 가격 상한을 그대로 유지하기로 한 것이다. 국제유가가 오를수록 가격 개입에 드는 비용은 커지는 반면, 시장가격과의 격차가 벌어져 제도를 종료하기는 더 어려워지는 딜레마가 깊어지고 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