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거래소는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에도 면밀한 수요예측과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산업체 휴가 기간과 겹쳐 최대전력은 전년보다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전력거래소(이사장 김성진)는 기록적인 폭염과 높은 전력수요가 이어진 올여름에도 면밀한 수요예측과 발전설비 운영상황 점검,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력수급을 안정적으로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올여름 최대전력은 8월 7일 오후 7시 95.3 기가와트(GW)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여름철 최대전력 96.0GW보다 0.7GW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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