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한 '공무직위원회'가 국무총리 소속 법정위원회로 격상되어 공식 출범했다. 정책 대상이 파견·도급·위탁 노동자까지 확대되었으며, 노정 협의를 통해 고용의 질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공부문 비정규직 '공무직위원회' 출범 훈령 근거서 총리 소속 법정위원회로 격상 대상 파견·도급·위탁까지 확대, 4단계 운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공공 부문 비정규직 노동자의 처우 개선과 차별 해소를 위한 국무총리 소속 '공무직위원회'가 18일 공식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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