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록원과 국사편찬위원회가 인공지능을 활용한 범국가 기록정보 통합검색 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자료를 한곳에 모으지 않고도 AI 에이전트가 기관별 데이터를 연계해 검색 결과와 출처를 제공하는 방식을 시범 검증한다.
"국가기록·역사자료 AI 통합검색 추진 국가기록원·국사편찬위 협약, 시범검증 자료 통합 없이 AI가 결과·출처 안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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