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이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함께 '진도 경제의 대전환'을 주제로 경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진도 경제의 현황을 분석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과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은 18일 대회의실에서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공동으로 '진도 경제의 대전환, 새로운 성장동력을 찾다'를 주제로 경제정책 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박지섭 한국은행 목포본부 기획조사팀장은 '진도 경제의 현황과 과제'를 주제로 인구와 산업구조 등 주요 경제지표를 분석하고,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과제와 대응 방향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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