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물류지원단과 마이렌이 AI 기반 실시간 사고 감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실제 소포 배달 현장의 데이터를 활용해 사고 감지 정확도를 높이고 배달원의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우체국물류지원단(이사장 오기호)은 지난 16일 마이렌(대표이사 최은홍)과 'AI 기반 실시간 사고 감지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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