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리비아 융가스 숲에서 100여 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인 '틸카요'가 발견되었다. 유전적 분석 결과 약 140만 년 전 타이거캣 무리에서 분화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볼리비아 융가스 숲서 새 고양이 종 발견 100여년 만…'레오파르두스 틸카요' 명명 140만년 전 타이거캣서 분화 유전 분석 확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볼리비아 융가스 숲에서 100여년 만에 새로운 고양이 종이 확인됐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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