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미국을 방문해 현지 계열사들의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고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강 회장은 미국을 글로벌 사업의 핵심 시장으로 꼽으며, 현지 유통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우리 농식품의 판로를 넓히겠다고 밝혔다.
"강호동, 美 LA서 범농협 계열사 점검 현지 유통업체와 농식품 수출 확대 논의 강호동 "미국은 글로벌 사업 핵심 시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미국 현지 범농협 계열사의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고 현지 유통업체와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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