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분단 현실을 기록해 온 사진작가 야마모토 고이치가 8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1980년 방북 당시 김일성 주석의 목 뒤 혹을 최초로 촬영해 공개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방북 취재 사진작가 야마모토 고이치 별세 - 1980년 방북, 김일성 목 뒤 '혹' 첫 촬영 - 문익환 목사 기내 체포 순간도 카메라에 담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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