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입국한 한국 선수단이 현지 당국의 제지로 태극기를 들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또한 선수촌 행사에서 임진왜란 인물 분장이 등장해 논란이 일자 대한체육회가 유감을 표명하고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 본진이 일본 입국 과정에서 태극기를 들지 못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상현 선수단장이 이끄는 한국 선수단 본진 122명은 1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의 주부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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