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엔이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 앤씨앤의 경영권 인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앤씨앤 주가가 상승했다. 비투엔은 유상증자를 통해 앤씨앤 지분을 확보하며, 앤씨앤이 보유한 차량용 반도체 기업 넥스트칩의 지분 가치가 주목받고 있다.
"비투엔이 차량용 블랙박스 업체 앤씨앤 경영권 인수에 나선다는 소식에 앤씨앤 주가가 상승세다. 앤씨앤(092600)은 9월 18일 오후 1시 36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29.91% 상승한 36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비투엔은 앤씨앤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해 신주 250만주를 62억5000만원에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