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5년간 1조 6546억원을 투입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일자리 창출, 정주 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70개 세부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도가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 생활인구 확대 등을 위해 앞으로 5년간 1조6546억원을 투입한다. 충북도는 18일 올해 제3차 인구정책위원회를 열고 ‘제2차 충청북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심의했다. 이 계획은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법정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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