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중동 정세가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양 기관은 중동 지역의 인프라 재건 수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와 정책금융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 한국수출입은행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본점에서 대한상의와 '중동발(發) 위기와 기회' 세미나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세미나는 중동 정세가 한국 에너지 공급망과 경제·산업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고, 전후 인프라 재건 수요에 따른 우리 기업의 사업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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