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지사가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개막식에서 도정 과제 완수 의지를 다졌다. 11월 1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땅이 만든다'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산적한 도정 과제를 포기하지 않고 도자를 빚듯 더 단단하고 아름다운 경기도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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