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벤처스가 AI 창업자들이 제품 개발에 몰입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개관했다. 이곳은 창업자 간 경험 공유와 협력을 지원하며, 상하이 해커하우스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교류 기회도 확대할 계획이다.
"카카오벤처스가 인공지능(AI) 시대 창업자들이 제품 개발에 몰입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 '템프서울'을 공식 개관했다. 카카오벤처스는 18일 템프서울 개관식을 열고 '언카피어블'을 주제로 인사이트 세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개관식에는 템프서울 1기 멤버를 비롯해 국내 주요 창업자와 업계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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