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방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로 선정되어 국방 핵심부품 국산화의 거점으로 도약한다. 대전시는 향후 5년간 국비를 투입해 연구개발부터 양산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이 방위산업 핵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산화를 이끌 지역 거점으로 도약한다. 대전시는 18일 브리핑을 열고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3기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공모에서 대전이 방산 분야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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