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의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9만 2천여 명이 지원하며 창업 열기가 뜨겁게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수도권과 청년층의 참여 비중이 1차 대비 크게 증가했습니다.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총 9만2000여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달 20일부터 전날까지 접수한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총 9만2838명(일반·기술 8만764명, 로컬 1만2074명)이 최종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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