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이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대표단과 면담했다. 양측은 한국 은행산업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향후 교류 및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 조용병 은행연합회장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크리스티안 괴르케 독일 연방의회 재정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대표단과 면담했다고 은행연합회가 18일 밝혔다. 조 회장은 독일 의회 대표단과 한국 은행산업의 주요 현안과 양국 은행산업의 교류·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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