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평창 적색 셰일을 활용해 항균 기능을 갖춘 전통 안료 제조 기술을 개발했다. 기존 석간주를 대체할 수 있는 이 기술은 국유특허로 등록되었다.
"평창 적색 셰일로 전통 안료 석간주 대체 항균 기능 더한 안료 제조기술 국유특허 등록 울릉도 흙 안료보다 항균 효과 3배 이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전통 단청이나 목조 건물에 써 온 붉은 빛의 전통 안료를 대체하면서 기능까지 더한 안료가 개발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