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이 4207억 원 규모의 'AX혁신기술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의료 및 로봇 분야 신임 프로그램 매니저(PM) 2명을 위촉했다. 신임 PM들은 향후 R&D 전주기를 총괄하며 지역 AX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화를 이끌 예정이다.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DIP·원장 이동하)은 사업비 4207억원 규모의 지역 최대 연구개발 프로젝트 'AX혁신기술개발사업'을 이끌어갈 의료 및 로봇 분야 신임 프로그램 매니저(PM) 2명을 위촉하고 본격적인 사업 착수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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