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정원주 회장이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해 중앙아시아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 특히 투르크메니스탄 수자원위원회와 카라쿰 운하 현대화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인프라 분야 협력을 강화했다.
"정원주, 한-중앙아 정상회의서 협력 확대 모색 투르크메니스탄과 카라쿰 운하 현대화 협약 정원주 "인프라 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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