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100MW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 현대건설은 컨소시엄의 주관사로서 기본설계 패키지 개발과 경제성 평가를 담당하며 그린수소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건설,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국책과제 참여 기본설계 패키지 개발·경제성 평가 담당 7개 기관과 컨소시엄, 그린수소 플랫폼 구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현대건설이 차세대 수전해 수소 생산 기술 확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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