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전자통신고등학교 취업맞춤반 학생들이 일본 나가사키현에서 국외직업체험연수를 마쳤다. 학생들은 현지 기업 견학과 자매학교 교류를 통해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국제적 감각을 익혔다.
"대진전자통신고등학교(교장 박정근)는 지난달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지역에서 취업맞춤반 학생 19명과 함께 '2026년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 국외직업체험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취업맞춤반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중소기업 특성화고 인력양성 사업의 일환으로, 중소기업·학교·학생 3자 간 협약을 맺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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