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2026 유라클 AI 서밋’을 개최하고 AI 에이전트를 조직의 자산으로 관리하는 모듈식 개발 체계를 제시했다. 기업들이 AI를 안전하게 운영하고 업무 역량으로 축적할 수 있는 통합 플랫폼을 강조했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전문기업 유라클(대표 조준희·권태일)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에서 '2026 유라클 AI 서밋(2026 Uracle AI Summit)'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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