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18일부터 사흘간 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첫 총선을 실시한다. 이번 선거에는 러시아가 점령한 우크라이나 지역 주민들도 참여하며, 집권 통합러시아당의 과반 의석 확보가 유력한 가운데 참전 군인들이 대거 후보로 출마했다.
"러시아, 우크라 사태 이후 첫 총선 사흘간 실시 돈바스 등 점령지 주민 첫 참여…우크라는 "불법" 집권 통합러시아당 과반 확보 유력…참전군인 대거 출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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