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17년을 넘어서며 장기근속 구조를 보이고 있다. 정유부문은 남녀 모두 20년 안팎의 근속연수를 기록했으며, 회사는 육아 지원과 유연근무제 등 다양한 복지 제도를 통해 임직원의 장기근속을 뒷받침하고 있다.
"에쓰오일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17년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핵심 사업인 정유부문에서는 남성 직원의 평균 근속연수가 20년을 웃돌면서 장기근속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에쓰오일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에쓰오일의 직원 수는 339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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