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리는 '분장놀이' 행사에 참여해 칠성사이다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는 전통 문양을 활용한 게임과 SNS 인증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어 브랜드의 한국적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롯데칠성, 국중박 분장놀이에 사이다 부스 전통 단청·나전칠기 자개 모티브로 꾸며 문양 뒤집기 게임·SNS 인증 이벤트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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