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건설부문이 16일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5개국 언어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실무적인 안전 대응법을 다뤘다.
"▲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미얀마 5개국으로 나눠 상황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CPR),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을 교육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