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협업한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n' 전시가 17일 개막했다. 현대미술가 리우 웨이는 불확실성을 주제로 한 대형 조각 작품을 통해 시대적 변화와 긴장을 조명한다.
"제네시스는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의 파트너십 전시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 리우 웨이, Speculation'이 17일(현지시간) 개막했다고 밝혔다. 2024년 출범한 '더 제네시스 파사드 커미션'은 매년 작가 한 명을 선정해 미술관 5번가 정면 외벽(파사드)에 대규모 설치작품을 전시하는 메트의 대표 현대미술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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