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영등포구 어울숲근린공원에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인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을 착공했다. 민관협력을 통해 조성되는 이 공간은 지역사회 내 건강한 양육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현대해상(대표 이석현)은 지난 17일 어린이와 양육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 '아이마음 놀이터 영등포점'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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