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향후 추가적인 원전 건설 사업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양국은 러시아 로사톰이 건설 중인 아쿠유 원전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하면서 양국이 튀르키예의 새 원자력발전소 사업에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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